고양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, ‘집중등록’ 기간 운영

기관 방문 등 실시

경인저널 | 입력 : 2018/11/06 [09:07]
   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사 및 예방교육
[경인저널]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‘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나라 구현’ 정책 시행에 따라 ‘2018년 사업성과 및 목표달성 조기점검’ 시간을 가지고 내달 21일까지를 치매환자 관리를 위한 집중등록 기간으로 지정, 지역 내 요양원 등 기관 방문을 실시한다.

이를 위해 지난 달 30일에는 노인요양원 시설장들이 모인 보건소교육장에서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각 시설에 사전안내문을 발송했다.

이번 기관방문을 통해 시설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치매환자등록, 치매조기발견, 치료비 지원, 검진지원, 조호물품 지원, 실종예방 사업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.

이 밖에도 센터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의 치매조기검진을 위한 경로당, 종교시설 등 찾아가는 소규모 검진사업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. 특히 지역 시장과 마을공원 등 주민들이 많이 모여 있는 장소로도 찾아가는 등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다각화 할 예정이다.

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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